와인살롱?

와인살롱은 와인샵 & 테이스팅 & 교육 공간입니다.

와인이란 말만 들으면 뭐가 뭔지 모르겠고, 복잡하고, 어렵기만 한 여러분들께 와인의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1. 와인살롱은 기본적으로 와인샵. 와인을 팝니다. 와인 사갖고 집에 가세요. 너무 많이 고르다 보니 무거워서 들고 갈 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면, 배달해 드리거나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2. 와인을 샀는데 지금 마시고 싶다. 바로 여기서. 그러세요. 원하시는 자리에 앉으시면 글라스도 드리고 와인도 오픈해 드립니다.

3. 와인을 마시다 보니 배고프면 음식 사다 드세요. 아님 시켜 드세요. 청국장이나 라면처럼 너무 냄새가 나는 것만 아니면 뭐 괜찮습니다. 저희는 음식을 조리해서 팔 수 없어요. 원하시면 과자는 조금 드릴게요.

4. 와인살롱에서는 와인 테이스팅도 합니다. 주제는 그때 그때 달라요. 와인 세 가지를 조금씩 테이스팅하시면서 와인에 대한 설명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테이스팅 비용은 좀 받을 거에요. 만 오천원 정도. 대신에 테이스팅한 와인을 세 병 이상 구매하신다면 테이스팅은 공짜가 됩니다.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5. 와인살롱에서는 가끔 세미나도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정도. 주제는 4번의 테이스팅과 같은데 대신에 설명을 더 자세하게 해요. 빔 프로젝터로 발표자료도 쏘아 가며. 한 시간 반 정도 걸리고 시음하는 와인 종류도 더 많습니다. 대신 참가비는 더 비싸요. 3만원 이상. 역시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6. 세일 정보, 와인 추천, 세미나 일정 등등의 소식을 빠트리지 않고 받아보는 방법은 두 가지에요.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셔서 이메일과 문자로 받으시거나. 카카오톡 @레페리레와인살롱 이랑 친구를 맺으셔서 카톡으로 받아 보시거나.

마지막으로 와인살롱을 하기 전부터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 있었던 거 알고 계시죠? 3만명이 매일매일 읽는 와인에 관한 이야기. 페이스북에서 “와인이야기”를 검색하시고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여러분도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 못 하겠으면 http://facebook.com/bookof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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